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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고위 임원이 회사 내부 스마트폰 반도체 핵심 기술을 중국에 팔아 넘기려다 적발돼 구속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 30일 경기도 기흥 캠퍼스에서 기밀 자료를 복사해 업무용 차량에 싣고 나오던 이씨를 적발해 자체 감사를 거쳐 경찰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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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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