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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10월 개천절 연휴를 맞아 국내선(김포-제주/부산-제주) 증편 및 김포-부산 임시편 운항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개천절 연휴에 맞춘 국내선 증편 및 김포-부산 노선 운항해 고객들의 이동 편의성이 확대 될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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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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