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V20'을 알리기 위해 본사 사옥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이색 점등광고 'V20 타임'을 실시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V20타임의 이색 점등 광고를 통해 고객에게 재미를 전달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