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더샵 2016 FW 패션위크에서는 분더샵만의 세련되고 모던한 감성으로 큐레이션한 패션, 예술, 푸드, 쇼핑까지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아우르는 흥미로운 볼거리와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테마 중 하나인 '패션'의 일환으로는 배우 유아인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하는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CCRT)가 새롭게 론칭하는 아트 프로젝트 Aerospace를 선보인다. 민간 우주 여행 콘셉트로 의류 및 패션 액세서리를 국내 최초로 분더샵 청담을 통해 공개한다(10/19~11/3, N관 1층). 오는 19일에는 론칭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왼쪽부터 스튜디오 콘크리트 / KYE / YCH)
차세대 K 디자이너의 FW16 컬렉션 Generation K도 론칭된다. The Centaur, Minju Kim, 99%is-, KYE, Surreal But Nice, Jalouse, Maison de Jane 등 총 8개의 브랜드가 16FW 컬렉션을 선보이며 일부 브랜드는 17SS 컬렉션도 미리 감상할 수 있다(10/14~10/27, N관 1층).
매 시즌마다 많은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Steve J & Yoni P의 색다른 패션 모노 드라마도 만나볼 수 있다. 기존 캣워크 형식의 컬렉션에서 벗어나 스페셜한 스토리를 담은 세트를 제작. Winter 16 & Pre-spring 17 컬렉션을 공개한다(10/18, S관 B1 프로젝트 스페이스). 또 20일에는 VIP 스타일 토크 세션이 마련되어, 패션 모델 아이린과 함께하는 흥미로운 패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10/20, S관 3층 PSR).
이번 팝업에서는 신진 디자이너의 다양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세계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여 후원해온 Wool Mark 프라이즈의 파이널 우승자 테이텀 존스, 비앙카 스펜더의 팝업을 선보이며 디자이너도 분더샵 청담 여성, 남성을 방문 할 예정이다(10/18~31, S관 2층). 이어서 런던 패션계의 큰 반향을 일으킨 라이징 디자이너 크레이그 그린이 분더샵만을 위해 선보이는 익스클루시브 셔츠 캡슐 컬렉션, 스페셜 디스플레이 및 16 FW 팝업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10/20~31, N관 3층).
10월 21일부터는 분더샵 N관 지하 1층이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분더샵과 서울 옥션이 함께 Design #1: Touch of Living 展을 선보이는데, 장 프루베, 샬롯 페리앙 등 근현대 유럽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디자이너들의 가구와 아트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10/21~11/3, N관 지하1층 이벤트 스페이스).
패션위크 기간 중 20일부터 23일까지는 BOON Day가 진행된다. 2016 FW 시즌 제품 (일부 품목 제외)을 10% OFF 진행되며, 신세계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은 루브리카 2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세트 메뉴와 칵테일, 케익 프로모션도 즐길 수 있다. ha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