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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우주국(ESA)이 화성 탐사 착륙선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와 교신이 끊겨 안착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발표했다.
스키아파렐리는 화성 생명체 탐사를 위한 무인 탐사선 '엑소마스'(ExoMars) 계획의 일환으로 화성 표면 온도와 습도, 밀도, 전기적 성질 등의 자료와 사진 이미지를 보낼 예정이었다.
ESA측은 관련 정보를 취합해 20일 다시 발표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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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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