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 관측 사상 처음으로 경기도 수원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1978년 관측 이후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진(규모 2.0 이상)은 총 48회 발생했다.
나머지 31회는 인천 옹진, 강화 주변에서 일어났다.
48회 지진 모두 별다른 피해상황은 접수되지 않았지만, 수도권에서도 지진이 끊이지 않으면서 지진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커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