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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오빠를 둔 여섯살 여동생의 감동적인 손편지가 네티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그녀는 손글씨로 '월요일, 나는 아주 슬펐다. 왜냐하면 우리반에 한 여자아이가 오빠에게 이상하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우리 오빠는 자폐증을 앓고 있을 뿐 이상하지 않다. 나는 학교에서 장애에 대해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이 그저 다를 뿐이고 똑같이 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썼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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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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