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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시험일(17일)을 3일 앞두고 수능 문제지와 답지 배부가 시작됐다.
교육부는 문·답지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수송할 수 있도록 호송차량 사이로 끼어들기를 하지 말고 호송 차량을 만날 경우 경찰 지시와 유도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답지 수송에는 인수책임자와 관계 직원, 중앙협력관 등 4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하며 경찰이 경호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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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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