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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은 "K스포츠재단이 80억원을 추가 요청했지만 계획이 부실했고 돈을 전하는 방법도 부적절해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대가성 여부를 묻는 질의에 대해 "대가성은 없었다"고 단언했다. "당시 결정은 저희 그룹내에서는 사회공헌위원회가 하는 것, 그 결정에 제가 들어간 것이 없다"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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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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