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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에 살던 위안부 피해자 박숙이 할머니가 6일 별세했다.
남해군은 지난해 8월 박 할머니의 이름을 딴 숙이공원을 조성하고 할머니의 모습을 재현한 평화의 소녀상도 건립한 바 있다.
한편 박숙이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238명) 가운데 생존자는 39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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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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