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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고 한불 합작인 SM6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14일 서울 삼청동 현대갤러리 두가헌에서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까스텔바작을 초청, 아트 퍼포먼스로 꾸민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를 공개했다.
르노삼성차 박동훈 대표는 "SM6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에서 SM6는 르노삼성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의 혁명을 일으킬 무기라고 했고, SM6는 중형 자가용 1위에 오르며 그 약속을 지켰다"며 "르노삼성차 임직원들의 자부심인 SM6의 성공을 까스텔바작과 아름다운 작품으로 축하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르노삼성 SM6는 올 3월 출시와 함께 9개월 연속 중형 자가용 1위, 판매 목표 5만대 조기 달성 등 올해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은 차로 화제를 낳고 있으며, 올해의 차 후보로도 선정되는 등 르노삼성차 내에 효자 차로 한층 기대감을 충족해 주고 있다. 또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올해의 안전한 차'로도 선정돼 안정성에서도 최고의 차로 평가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