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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정윤회 문건에 대한 질문에 "90% 이상 진실"이라고 밝혔다.
조한규 전 사장은 "정윤회 문건 보도에 대해서는 2014년 저희 기자가 경찰청으로부터 입수한 것은 맞다. 취재원 보호를 위해 정확한 입수 경위를 저 또한 알수 없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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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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