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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청와대 특급정보 8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중 가장 센 걸로 가져와라"라고 부탁해 "양승태 대법원장 사찰 문건을 증거로 받았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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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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