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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주재 러시아대사가 19일 오후 앙카라의 한 전시회에서 터키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터키 내무부에 따르면 저격범은 메블뤼트 메르트 알튼타시(22)라는 이름의 터키 경찰관이다. 또 그는 총을 쏜 후 "알레포를 잊지 말라", "신은 위대하다" 등을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관영 아나돌루통신에 따르면 알튼타시는 현장에서 사살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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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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