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국내 첫 판매가 내년으로 연기될 전망이다.
국토부는 "테슬라의 등록서류에서 몇가지 미비한 점이 발견돼 보완을 요청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앞서 테슬라는 신세계의 종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에 국내 첫 매장을 열고 이르면 연말부터 국내에서 차량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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