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은 지난 23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박미영 간호부장은 "전문적인 간호인력으로 환자의 안전과 조기회복에 주력하는 새로운 병동간호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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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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