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마신화(3경주 6번)=아직 실전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신예 어린 마필이지만 탄탄한 기본기만큼 경주 거듭할수록 전력 일취월장하고 별볼일 없은 약한 상대 만나 큰 이변만 없다면 낙승 유력.
장엄(8경주 5번)=대폭 늘어난 장거리 첫 도전이고 상대도 강해 고전도 예상되지만 특유의 뚝심 보강되면서 걸음도 좋아지고 전체적인 상대들이 최상에는 부족해 깜짝 선전 관심 가져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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