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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가 외주(外注) 제작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던 박환성·김광일 독립프로듀서(PD)가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를 촬영하다 지난 14일 교통사고로 숨졌다.
이어, "고인을 모셔오기 위한 항공료, 체제비, 시신운구비 등 모든 비용은 EBS와 독립PD협회가 공동으로 부담하기로 했으며, 이외에도 EBS는 보험금 청구 등과 관련한 법적,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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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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