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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건조해진 겨울철 바디 보습을 책임질 '크렘 드 꼬르' 라인의 바디 오일과 클렌저 2종을 출시한다.
'크렘 드 꼬르 스무딩 오일-투-폼 바디 클렌저'는 오일 타입의 제형이 물에 닿으면 가볍고 산뜻한거품으로 바뀌는 클렌징 제품이다. 풍부한 영양의 캐스터 오일을 함유해 피부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마무리 해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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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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