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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한 '2017년 자전거 안전교육'이 시민들의 호평 속에 성료됐다.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강사교육에는 서울시민 50명이 참가해 호응을 얻었다. 자전거 교수법, 정비, 도로주행 등 전문 교육과정을 마치고 인증시험을 치러 전문 자격증을 취득했다. 서울시에서 인정하는 자전거 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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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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