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복권 사업자 선정을 놓고 나눔로또, 인터파크, 동행복권 등이 3파전을 벌인다.
조달청은 분야별 전문가 그룹으로 평가위원을 구성하고, 부문별(자격심사, 사업운용, 시스템구축, 가격) 평가를 할 계획이다.
복권위원회는 "차기 복권사업이 원활히 개시될수 있도록 복권시스템 구축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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