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1경주 3번)=실전경험 풍부하지 않아 인기마로 단정하진 못하겠지만 충분한 휴식 이후 걸음도 다시 살아나고 선행력 좋아 출발만 꼬이지 않는다면 버티기 입상 가능.
천지군왕(4경주 3번)=계속 부담중량이 늘어나 극복이 관건이 되겠지만 상대들도 만만치 않은 고부담 동일한 조건이고, 선행과 선입 자유로운 습성과 기본기 좋아 또다시 입상 도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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