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지난 1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시에 위치한 육군 군수사령부를 방문해 위문품으로 선풍기 100대를 전달했다. 매년 여름 군부대를 찾아 선풍기를 지원하고 있는 신일은 올해도 어김없이 국가 안보에 힘쓸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차원으로 이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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