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강력한 파워와 속도, 콤팩트한 사이즈, 최신 커넥티비티 기술 등을 갖춰 전문 작업에 최적화된 임팩 200C 시리즈를 출시했다.
또한 보쉬 커넥티비티 기술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작업 생산성과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커넥티비티 기술로 제품을 블루투스로 모바일과 연결해 원격으로 공구 제어 및 관리가 가능하며, '소프트 스타트' 설정으로 보다 안전하게 공구를 사용할 수 있다. 작업 상황에 맞게 속도와 토크를 각각 3단계로 조정이 가능하다.
강력함을 자랑하는 임팩 200C 시리즈는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ProCORE 18V Professional 배터리 시리즈(4.0Ah, 8.0Ah, 12.0Ah)'와 함께 강한 파워와 지속성에 있어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쉬 전동공구 박진홍 사업부문장은 "신제품 보쉬 임팩 200C 시리즈는 국내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군으로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높다"며 "강력한 파워와 속도, 콤팩트한 사이즈뿐 아니라 보쉬의 커넥티비티 기술까지 적용되어 작업 생산성과 효율성 등 전문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한 제품임을 자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보쉬 전동공구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팩 200C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스페셜한 제품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임팩 200C 시리즈 구매 후 제품 등록을 마친 소비자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ProCORE 배터리'를 증정하며, 등록자 전원에게 '65㎜ 토션비트세트'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200 C' 이유불문 무상수리의 혜택도 제공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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