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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가 고속도로 교량이 붕괴한 북부 제노바 지역에 12개월 간의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앞서 전날 오전 이탈리아 서북부 리구리아 주 제노바 A10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모란디 다리 붕괴 사고로 지금까지 최소 39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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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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