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의 운영사인 큐딜리온이 '중고나라'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후 2016년 네이버 카페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독자적인 중고나라 모바일 앱을 출시하고, 헌옷, 헌책, 폐가전 등 재활용품을 방문 매입하는 '젊은 고물상, 치워주마'와 가성비 높은 중소기업 재고상품을 공동구매 방식으로 판매하는 미디어 커머스 '비밀의공구'를 론칭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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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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