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또는 불량행위의 우려가 있는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인천미추홀경찰서에서 실시중인 '하면돼지' 프로그램이 주변의 많은 호응을 끌고 있다.
주말기간 동안, 청소년들은 학교전담경찰관들과 함께 108배 실시, 단주 만들기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후 청소년들은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해당 프로젝트의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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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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