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호 태풍 '다나스'가 대한해협이 아닌 한반도를 관통해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됐다.
다나스가 속도를 내면서 이르면 이날 오후 9시 제주 서귀포 서남서쪽 약 270km 부근으로 북상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후 전라남도 진도 앞바다를 거쳐 경상남북도 일대를 거칠 것으로 예상했다.
다나스는 21일 오후 9시에는 경북 포항 북동쪽 약 60km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