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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정의당 의원의 사무실에 협박성 소포를 보낸 진보단체 간부가 경찰에 구속됐다.
문 부장판사는 "증거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유씨는 지난 1일 윤소하 의원실에 협박 메시지와 커터칼, 죽은 새 등을 담은 소포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 추적 끝에 유씨의 신원을 특정한 뒤 지난 29일 그를 체포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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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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