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은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다. 하지만, 한낮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는 여전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충청도와 일부 경기 남부, 남부 지방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확대 및 강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되지만, 수도권과 충남은 대기 정체 탓에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는 곳도 있겠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