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들이 올해 기해년을 대표하는 사자성어로 '전전반측'을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걱정이 많아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뜻이다.
다음으로 직장인이 가장 많이 선택한 스스로 살길을 찾는다는 뜻의 '각자도생'이 10.7%로 3위를 기록했다. '다사다망'(일이 많아 눈코 뜰 새 없이 바쁨)과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조용히 있다는 뜻의 '허심평의'도 각자도생과 함께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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