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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내비게이션·블랙박스 기업 팅크웨어와 스마트폰의 커넥티드 기능을 대폭 강화한 '2세대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2세대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서비스는 팅크웨어가 출시하는 '아이나비 QXD 5000' 제품에 적용된다. 현재 커넥티드 서비스는 21개 블랙박스 제품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향후 팅크웨어에서 출시되는 아이나비 블랙박스 제품에 커넥티드 서비스 적용 모델을 순차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커넥티드 서비스 패키지 구입 고객은 별도 통신료 부담 없이 2년간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나비 QXD 5000' 출시를 기념해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패키지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사용기간을 3년으로 연장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2세대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서비스 출시를 계기로 블랙박스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산업의 제품에 무선 통신기술을 결합해 고객 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에 새로운 서비스와 편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