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그룹이 '레고 시스템 인 플레이(LEGO System in Play)'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게임 출시 25주년 기념 캠페인을 진행한고 3일 밝혔다. 레고는 1995년 일본에서 출시된 교육용 게임 '레고 펀 투 빌드(LEGO Fun to Build)'를 시작으로 '레고 해리포터: 1~4학년', '레고 스타워즈: 컴플리트 사가' 등 창의적인 디지털 놀이를 구현한 게임을 출시해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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