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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지난 3월 한 달 간 총 1557대를 판매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월 판매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6월 1,384대를 기록한 이후 9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로, 올해 지프 코리아 목표 중 하나인 '1만대 클럽' 재 입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제이크 아우만 지프 코리아 사장은 "지프 브랜드8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에 또 다른 이정표를 세울 수 있어 기쁘다. 오늘의 이 결과는 우리의 든든한 파트너인 딜러들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값진 보상이기도 하다"며, "지프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프는 역대 최다 판매 기념 및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해 진행했던 '어드벤쳐 데이즈(Adventure Days)' 최대20% 할인 혜택을 4월 10일까지 연장해 지프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모험'을 더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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