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일상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투자 목적은 '독립, 자가 구입 등 부동산 마련'이 42.2%로 가장 많았다. '더 큰 투자를 위한 종자돈 마련'(40.4%), '여행, 명품구매 등 새로운 경험 및 소유를 위해'(8.8%), '학자금대출, 마이너스 통장 등 기존 대출 상환 목적'(5.7%) 등이 뒤를 이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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