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뒷머리 머리카락을 눈썹에 이식한 2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결국 '일자 눈썹'이라는 주변 사람들의 농담을 받으면서 수술을 결정했다.
현재 수술 결과에 만족한다는 그녀는 "예전엔 눈썹에만 45분을 썼는데 지금은 10분도 걸리지 않는다"면서 "조금 더 젊어진 느낌에 자신감도 커졌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