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IB)과 트레이딩 부문 이익이 증가하면서 지난해 증권사 해외 현지법인의 순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등 주요국 현지법인 영업 규모가 커지면서 총자산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현지법인 자기자본은 전년 대비 1.9% 늘어난 9조9000억원으로, 해당 증권사 자기자본의 16.5% 수준이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