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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민관협력을 통해 구로구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한다.
조영호 SK브로드밴드 ESG추진담당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자체 및 관련 기관들과 다양한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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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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