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영국항공 소속 여객기가 폭탄 테러 위협으로 이륙이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에 공항 반경 6마일 이내 모든 활주로를 폐쇄하고 해당 여객기는 활주로에 머물러야 했다.
특히 요트 그랑프리 대회 개최로 인해 버뮤다에 남는 호텔 방이 없어 승객들은 공항 바닥에서 밤을 보내야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