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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미국의 한 10대가 호수에 뛰어들었다가 감전사를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신고를 받은 구조대가 해믹을 병원으로 급히 옮겼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친구들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다만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추정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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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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