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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에서 살아있는 뱀 100여 마리를 들고 입국하려던 남성이 적발됐다.
꿈틀거리는 꾸러미를 열어본 직원들은 아연실색했다.
세관은 해당 남성을 상대로 조사 중이며 법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검역법상 승인을 받지 않고 외래종을 임의로 들여오거나 살아있는 동식물을 반입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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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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