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정보기술(IT) 대란으로 국적 저비용항공사 3사의 항공기가 평균 2시간 가량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사별로 보면 인천공항에서 제주항공은 62편, 이스타항공은 23편, 에어프레미아는 4편이 지연됐다. 평균 지연 시간은 제주항공 118.2분, 이스타항공 105.4분, 에어프레미아 82.5분 순이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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