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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독일 항공사 루프트한자 여객기가 비행 중 극심한 난기류에 부딪혀 승객과 승무원 11명이 부상을 당했다.
또한 기내 서비스 중이었던 승무원 6명도 다쳤다. 이들 11명은 모두 가벼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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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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