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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마스에 납치된 이스라엘 인질 1인당 약 70억원의 구출 포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그는 "선택은 인질 억류자들의 손에 달려 있지만 결과는 같을 것이다. 우리는 인질 모두를 집으로 데려올 것이다"면서 "우리는 그들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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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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