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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식] 지역화폐 여민전 캐시백 비율 7%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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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홈페이지]
[세종시 홈페이지]

(세종=연합뉴스) ▲지역화폐 캐시백 비율 7%로 확대 = 세종시는 다음 달부터 지역화폐인 '여민전'을 사용하면 환급해주는 '캐시백' 비율을 기존 5%에서 7%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여민전 한 달 최대 구매 한도인 30만원을 모두 사용하면 최대 2만1천원을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화폐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입자 전세보증금 보증보험료 40만원 지원 = 세종시는 주택 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보호받기 위해 보증보험에 가입하면 최대 40만원을 지원해준다.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했을 때 보증보험에 가입돼 있으면 보증금을 돌려받기 수월해진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한 보증금 3억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이면서 소득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소득기준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의 경우 연 소득 5천만원, 일반 시민은 6천만원, 혼인 7년 이내의 신혼부부는 7천500만원 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누리집(sejong.go.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주택과(☎044-300-5913)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탄소중립 도시 슬로건 '탄소 비운 행복, 미래 채운 도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진행한 '2040 행복도시 탄소중립 도시 슬로건' 공모전 결과 '탄소 비운 행복, 미래 채운 도시'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친환경 녹색도시'를 지향하는 세종시의 정체성과 탄소 중립 가치를 함축적이면서 운율감 있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520편의 슬로건이 접수되었으며, 건설청은 수상작으로 뽑힌 슬로건을 정책홍보물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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