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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막바지에 접어든 피서철 제주에서 물놀이 중 사고가 잇따랐다.
전날 오후 5시 21분께에는 30대 관광객이 서귀포시 내 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중 해파리에 쏘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50대 관광객이 전날 낮 12시 46분께 도내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중 강한 파도에 의해 머리를 바닥에 부딪히며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koss@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8-2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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