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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 정박한 선박서 선원 바다에 빠져 숨져

기사입력 2025-08-28 08:26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 감천항에서 선박 수리를 마치고 이동하던 선원이 바다에 빠져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8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8시 24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서 정박한 선박 A호에 탑승해 있던 선원 60대 B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선원과 소방대원이 구조 작업을 펼쳐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받다 숨졌다.

해경은 B씨가 실족해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

handbrother@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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