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25일 오전 병원 1층 로비에서 호스피스의 날 기념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호스피스는 환자와 가족 곁에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편안함과 존엄을 지켜드리는 돌봄이다"면서, "말기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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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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