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부산은행은 BNK썸 여자프로농구단 인수를 기념해 팬들과 함께 팀 우승을 응원하는 정기적금 'BNK썸농구단 우승기원적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연 1.70% 기본금리에 이벤트 우대 이율 최대 5.50%포인트, 거래실적 우대이율 0.80%포인트를 더해 최대 연 8.00%의 금리를 제공한다. 판매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한도(3000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만 14세 이상 개인 고객이며, 부산은행 영업점과 모바일뱅킹 앱(App)에서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기간은 6개월이며, 월 1만 원 이상 30만 원 이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불입할 수 있다. (부산=연합뉴스)
[게시판] BNK부산은행 여자프로농구단 우승기원적금 출시
입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