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18개 시군 교육여행 관광지 정보를 한데 모은 '2026 경남 교육여행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도는 다른 시도 초중고생들이 경남으로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을 오도록 도움을 주고자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도는 역사·문화·생활, 자연·힐링·건강, 해양·레저·과학 등 3개 테마에 맞춰 도내 18개 시군 대표 관광지, 주변 체험 콘텐츠, 이동 동선 등을 가이드북에 담아 교사와 여행사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 올해 기준으로 관광지 운영시간, 숙박시설 리스트, 대중교통 등을 반영했다.
경남관광재단은 전국 시도 교육청, 경남 18개 시군 교육기관에 가이드북을 배포하고 '경남관광길잡이' 홈페이지에서 전자파일 형태 가이드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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